일본 규슈지방 오이타현 키츠키 일본-규슈-키츠키

옛날 일본 무사들이 살았다는 마을 키츠키.

지금은 조용한 시골이자 기모노를 대여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관광지이다.

기차를 타고 키츠키 역에서 내려 마을 버스를 타고 가야 계단 많은 마을이 나온다.

10월의 가을인데 날씨가 약간 더웠다.






후쿠오카에서 벳부가기-버스편 일본-규슈-벳부

후쿠오카  하카타역(Hakata station)에서 버스를 타고

벳부까지 가는 방법!

이 곳은 하카타역. 버스와 기차를 탈 수 있는 곳.

3층 승강장 34번.
여기서 벳부로 가는 고속버스를 탄다.

http://www.atbus-de.com.k.jo.hp.transer.com/terminal_list/term-hakata/
->자세한 승강장 정보는 여기 참조.

승강장 주변 의자에 앉아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조용히 말하면 일본인 떠들면 한국인 -.-
할 말이 있으면 가까이 와서 조용히 말하면 될 것을
멀리서부터 큰소리로 말하면서 걸어오는 휴먼들을 봤음.
조용히 좀 말하라고!

산큐패스.

북큐슈용.

한국에서 미리 구매해서 가져갔다.
날짜는 시작일 포함 3일간 사용 가능.
이 패스는 시내버스에도 사용가능하니 버스를 자주 탈 계획이면
꼭 구매!!! 일본 교통비 아주 비싸담서~

https://www.sunqpass.jp/hangeul/index.shtml

-> 좀 더 다양한 패스 정보는 여기 참조.

하카타역에서 산큐패스에 날짜 도장을 받고,
이렇게 출발 시간이 찍힌 표를 받아야 한다.
벳부에서 후쿠오카로 돌아오는 표도 같이 예매하는게 좋음.

원하는 시간에 타기 위해서는 하루 전날 예약하는게 좋을 듯 한데 당일날 가도
크게 불편하진 않았다.
운행시간은 2시간30~3시간 정도이고,
하카타역에서 출발하여 몇 번 잠시 정차해서 다른 역에서 사람들을 태워간다.
가는 동안 휴게소는 한번도 안 들렸다.
배고플 수도 있으니 먹을거 마실거를 좀 가지고 타는게 좋다.

버스 안~
의자가 좁다는...
옆에 사람이 있으면 답답하니
모르는 사람이랑 앉아야 할 때는 좀... 불편할지도.
한국 고속버스보다 안 좋았음. ㅋ

버스 제일 뒤에 화장실 있음.
안 들어가 봐서 위생상태는 모르겠다.

벳부 도착!
간판에 한국어가 보이네~
벳부에서 후쿠오카로 갈 때는
바로 맞은편에 있는 토키와(Tokiwa) 백화점 앞
버스정류소에서 버스를 타면 된다.








부산에서 비틀호로 후쿠오카 가기, 일본 써니마트 장보기 일본-규슈-후쿠오카

부산항에서 비틀호를 타고 후쿠오카와 벳부로 여행을 갔다.
멀미약을 먹어서인지 속은 괜찮았고, 3시간 배를 타고 후쿠오카 하카타항에 도착!
4박5일간의 여행이었는데 계획했던 것 만큼 많이 구경을 못했다.
못한것은 다음번 여행으로... :))

부산항에서는 출국/입국 할 때 비행기 탈 때처럼 검사를 했으나
그다지 까다롭지 않았다.
(신발은 안 벗어도 됨)
하카타항에 도착 했을 때는 가방은 랜덤으로 하나 열어 보고
이것은 무엇이노무니까? ㅋㅋ
웃겼음.
출국시에는 부산처럼 검사안함.
이점을 이용해서 테러가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
둘 다 터미널 이용료 있으니 꼭 현금 준비!

참고로 부산항 주차비는 하루 만원!


부산항에 도착해서 테라스에서 잠시 한 컷!

하카타항에 도착.
출구로 나와서 왼쪽편에 버스 정류장이 있다.
여기서 호텔로 가는 버스를 타고
내가 숙박했던 호텔은 하카타역 주변이었고,
거기까지 버스비는 230엔.
피곤해서 버스 사진을 안 찍었는데,
버스타는 방법은 뒷문으로 타서
번호표를 뽑고
기사 옆에 번호표 넣고 넣고 내리면 된다.
앞문으로 내린다.

호텔 체크인을 하고 나서
저녁식사를 하러 길을 걷다 발견한 레스토랑.
함박이랑 오므라이스!
배가 무지 고파서인지 맛있었다.
ㅋㅋㅋ
가격은 3만원 가까이 나옴.
싸지 않음.
이번 여행에서는 맛집을 구지 찾지 않고
그냥 발길 닿는대로 갔다.

써니마트.
밥 먹고 호텔로 오는 길에 들린 곳.
저녁에 가면 도시락을 할인한다길래 갔다~
맘에 들었음!!!
다음에 또 가야지~
참고로 이 마트는 비닐을 사야함.
비닐 사기 싫으면 장볼 가방을 가져가도록~!
젓가락 따로 안 줘서 샀음.
영어로 찹스틱을 못 알아 들어서
와리바시 하니 바로 찾아줌. 
백화점에서 도시락 살 때는 젓가락 줬음.

종류가 무지 많음.
혹시 직원이 사진 찍지 말라고 할까봐
대충 찍음.
이번 여행에서는 도시락을 많이 사 먹어서
식비가 예상보다 적게 들었다. ㅎ

이렇게 한국 김치가 있음.
안 먹어서 맛은 어떤지 모르겠..


짜잔~ 첫날 도시락은 이정도로~
다 맛있었는데
특히 닭고기가 맛있었다.
샐러드는 드레싱이 없어서
따로 샀음.
써니마트 뿐만 아니라 다른 마트나 편의점, 백화점 식품코너에도
다양한 도시락을 맛 볼 수 있다.
완전 좋음!

 여러가지 빵도 사고~

달달한 디저트~
다 맛있는데
핑크색 젤리는 맛없음.

각종 음료수~
다 맛있음. :)

퓨어 미시간 2탄 미국








슈페리어 호수.
물이 정말 맑고, 차갑다.


에스까나바(Escanaba)라는 도시(?)에서 머물렀던 호텔(?)은 아니고, ㅎㅎ
모텔.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미국 모텔이었는데,
깨끗하고, 주인이 친절해서 좋았다.
시설은... 아주 베이직~ㅎ
지나가다가  하룻밤 자고 또 다시 운전해서 먼 길을
가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듯.


8월의 한 여름이라도
밤이 되면 쌀쌀한 어퍼미시간.
주인께 히타를 틀 수 있냐고 물으니,
개별 난방은 안 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깜찍한 히타를 빌려주심.
보기보다 따뜻했다는!

모텔 옆에 있던 식당에서 먹은 브런치
식당에 들어선 순간 1970년대로
돌아온 느낌. 하하하

이 곳은 마르케트(Marquette)이라는 도시
어퍼 미시간에서 제일 번화한 도시인듯.
파란 하늘과 푸른 나무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울어져 있었다.

마르케트(Marquette)

마르케트.
해운대 미포 가는 길 같았다.

어디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나,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중 도로에서
한적함 그 자체. :D






부침개! 나만의 맛집

간단하면서 만들기 쉬운

너무 맛있는!!!

내맘대로 부침개. :D

냉장고에 있는 야채 있는 대로 썰어 넣자.


냠냠냠~
무이 비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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