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pictured rocks cruises 2 미국








슈페리어 호수.
물이 정말 맑고, 차갑다.


에스까나바(Escanaba)라는 도시(?)에서 머물렀던 호텔(?)은 아니고, ㅎㅎ
모텔.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미국 모텔이었는데,
깨끗하고, 주인이 친절해서 좋았다.
시설은... 아주 베이직~ㅎ
지나가다가  하룻밤 자고 또 다시 운전해서 먼 길을
가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듯.


8월의 한 여름이라도
밤이 되면 쌀쌀한 어퍼미시간.
주인께 히타를 틀 수 있냐고 물으니,
개별 난방은 안 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깜찍한 히타를 빌려주심.
보기보다 따뜻했다는!

모텔 옆에 있던 식당에서 먹은 브런치
식당에 들어선 순간 1970년대로
돌아온 느낌. 빽 투 더 패스트~
직원이 무뚝뚝해 보여서
식당 실내 사진 찍다 걸리면 한 대 맞을것 같아서...0.0
내부 사진 생략~

도로 여행 시작
운전하자~
한적한 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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