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비틀호로 후쿠오카 가기, 일본 써니마트 장보기 일본 - 후쿠오카 - 마트

부산항에서 비틀호를 타고 후쿠오카와 벳부로 여행을 갔다.
멀미약을 먹어서인지 속은 괜찮았고, 3시간 배를 타고 후쿠오카 하카타항에 도착!
4박5일간의 여행이었는데 계획했던 것 만큼 많이 구경을 못했다.
못한것은 다음번 여행으로... :))

부산항에서는 출국/입국 할 때 비행기 탈 때처럼 검사를 했으나
그다지 까다롭지 않았다.
(신발은 안 벗어도 됨)
하카타항에 도착 했을 때는 가방은 랜덤으로 하나 열어 보고
이것은 무엇이노무니까? ㅋㅋ
웃겼음.
출국시에는 부산처럼 검사안함.
이점을 이용해서 테러가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
둘 다 터미널 이용료 있으니 꼭 현금 준비!

참고로 부산항 주차비는 하루 만원!


부산항에 도착해서 테라스에서 잠시 한 컷!

하카타항에 도착.
출구로 나와서 왼쪽편에 버스 정류장이 있다.
여기서 호텔로 가는 버스를 타고
내가 숙박했던 호텔은 하카타역 주변이었고,
거기까지 버스비는 230엔.
피곤해서 버스 사진을 안 찍었는데,
버스타는 방법은 뒷문으로 타서
번호표를 뽑고
기사 옆에 번호표 넣고 넣고 내리면 된다.
앞문으로 내린다.

호텔 체크인을 하고 나서
저녁식사를 하러 길을 걷다 발견한 레스토랑.
함박이랑 오므라이스!
배가 무지 고파서인지 맛있었다.
ㅋㅋㅋ
가격은 3만원 가까이 나옴.
싸지 않음.
이번 여행에서는 맛집을 구지 찾지 않고
그냥 발길 닿는대로 갔다.

써니마트.
밥 먹고 호텔로 오는 길에 들린 곳.
저녁에 가면 도시락을 할인한다길래 갔다~
맘에 들었음!!!
다음에 또 가야지~
참고로 이 마트는 비닐을 사야함.
비닐 사기 싫으면 장볼 가방을 가져가도록~!
젓가락 따로 안 줘서 샀음.
영어로 찹스틱을 못 알아 들어서
와리바시 하니 바로 찾아줌. 
백화점에서 도시락 살 때는 젓가락 줬음.

종류가 무지 많음.
혹시 직원이 사진 찍지 말라고 할까봐
대충 찍음.
이번 여행에서는 도시락을 많이 사 먹어서
식비가 예상보다 적게 들었다. ㅎ

이렇게 한국 김치가 있음.
안 먹어서 맛은 어떤지 모르겠..


짜잔~ 첫날 도시락은 이정도로~
다 맛있었는데
특히 닭고기가 맛있었다.
샐러드는 드레싱이 없어서
따로 샀음.
써니마트 뿐만 아니라 다른 마트나 편의점, 백화점 식품코너에도
다양한 도시락을 맛 볼 수 있다.
완전 좋음!

 여러가지 빵도 사고~

달달한 디저트~
다 맛있는데
핑크색 젤리는 맛없음.

각종 음료수~
다 맛있음. :)

덧글

  • Einbert 2017/03/06 16:31 # 삭제 답글

    읽다가 보니 왠지 익숙한 내용, 그래서 블로그 주소보니 jir .... 역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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